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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언론사가 발표한 촛불집회 100만 민심 "다 뻥이다"

세계 언론 역사의 가장 치욕스러운 조작 보도. "광우 뻥에 이어 촛불 뻥"으로...



<MBN 캡쳐화면>


"대한민국 모든 언론사(신문, 방송)가 '촛불집회' 인원을 100만명이라 거짓말했다."


주최측은 '촛불집회' 인원을 항상 100만, 나중에는 200만이라고 국민을 속여왔다. 그리고 이에 편승한 대한민국 언론사는 모두 100만 전국적으로 200만이라고 거짓 방송과 보도를 해왔다. 특히 정치권은 이러한 거짓 인원수를 가지고 대통령 탄핵까지 이끌어 왔고, '촛불 민심 100만'이라고 대통령을 압박해 왔다. 


 전 언론사가 합심해서 '100만 촛불집회'로 몰아간 조작보도는 세계 언론사에 길이 남을 가장 치욕적인 사건이다.


본 지가 분석한 바에 의하면, 작년 11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중앙일보, JTBC, 조선일보, TV조선,  동아일보, 채널A, 한국일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매일경제, MBN, 연합뉴스, YTN  및 지방 모든 언론사들의 '촛불 집회 100만' 보도는 거짓으로  밝혀졌다.




100만 인파가 광화문 광장 및 시청광장 등에 절대 모일 수 없는 이유를 아래의 산식으로 분석해 보면  그 주장이 명백하게 거짓임을 알 수 있다. 


첫째, 광화문 끝(세종대왕 동상)에서 서울시청까지 거리가 1.6Km이고 폭이 67m(경찰버스 및 세월호 천막 포함)로 그 넓이가 107,200 이다.

둘째, 청계광장은 동아일보 건물 끝에서  무교동 사거리까지로 면적은 6,090㎡(탑 포함, 수로 제외)이며,

셋째, 서울광장은 17,520㎡이다(광장 3면 도로포함, 무대 포함)

넷째, 상기 3개 면적을 합하면 총면적 130,810으로 1인당 약 0.5㎡을 차지한다면,

        130,810㎡/0.5=261,620명이 된다. 


결론적으로 경찰에서 추산한 26만명이 비교적 정확한 '촛불집회' 참가인원이다. 


그러나 이 면적에는 경찰버스, 세월호 천막, 이순신 장군 및 세종대왕 동상 그리고 서울시청역 광장에 설치된 무대 면적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전체 면적의 10%는 인간들이 서있을 수 없는 면적이다. 이를 제외시키면 약 235,458명 정도가 '촛불집회'에 참석한 인원으로 계산된다.


그런데 "촛불집회 100만", "200만"?  이 거짓 숫자로 '촛불민심'이니 떠드는 한심한 국회의원, 특검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사들을 국민들은 어떻게 셍각할 까?






정치권의 '촛불시위 100만 인파'를 믿는 문재인 전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 현대표, 우상호 원내대표, 이해찬 등 당지도부의 웃는 모습에 대해 선량한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특히 문전대표의 "탄핵이 기각되면, 100만 민중혁명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의 말과 문성근씨(친노세력의 핵심이며, 문익환목사의 아들)의 '100만 민란'의 말과 그 숫자가 일치한다. 그리고 북한 인민군의 100만명(노동적위대 포함)과 그 숫자가 일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캡처 화면>


우리나라 대표적 금수저 언론사인 중앙일보와 그 계열사인 JTBC는 지난해 11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줄기차게 '촛불시위 100만 인파'를 강조해 왔다. 중앙일보를 세운 고이병철회장님과 고홍진기 중앙일보 회장님은 이러한 중앙일보와 JTBC 조작방송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실까? 아마 지하에서 통곡할 것이다.







연합뉴스의 지난 12월 13일자 방송보도는 '촛불 100만 조작'의 백미 


연합뉴스는 지난13일 방송에서 '100만 촛불시위'의 증거로 광화문역을 포함 11개역의 이용객수를 제시했다.  자신들이 추계한 인근 각 지하철역의 이용객 수를 2015년 대비, 증가인원을 집계하니 총계가 465,836명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어떻게 계산한 것인지 몰라도, 방송에서는 "12일 집회장 인근을 찾은 시민은 총 219만명으로 추산된다"고 약 5배 이상 부풀려 방송했다.  연합뉴스 담당기자는 어떻게 계산했을까?


본 지가 오늘 오후 '서울도시철도공사'에 직접 전화해서 인터뷰한 결과, "특정 역의 이용객수는 새벽 5시30분부터 막차까지의 총 이용자만 집계할 수 있으며, 특정역, 특정시간에 이용자수는 집계할 수 없다"고 설명하고  "자사 홈페이지에 가면, 특정 역의 총 이용자수를 찾아 볼 수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다. 



 


본 지가 추정한 광화문 주위에 100만명이 운집 가능한 면적을 산출해 보면...


광화문 끝에서 서울 시청까지 100만명이 운집할 수 있는 공간 범위를 추정하면,  위 그림의 사각형 범위에 시위 군중이 다 채워져 있어야 가능하다. 즉 덕수궁, 정부서울종합청사, 서울시의회, 서울시청, 성공회교회, 조선일보사, 코리아나호텔, 동아일보(채널A 사옥), 프레스센타, 파이낸스센타, 세종문화회관, 미문화원, 교보문고, KT사옥 등 인근 건물에 시위군중이 다 들어가 있어야 가능한 면적이다., 


'촛불시위 군중'이 모일 수 있는 가능한 공간인 큰 도로와 이면도로를 다 포함해서 추정하면(건물 및 공원 제외), 서쪽으로는 서대문역, 동쪽으로는 종로5가역, 남쪽으로는 서울역, 북쪽으로는 청와대 인접 도로에 다 촛불시위 인파로 빽빽이 채워져야 가능하다. 물론 청계천 물 속에도 시위군중이 다 채워져야 하지만...  



<화면 캡처>


혹시, 한 명이 5명을 무등을 태우면,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혹시 '촛불 집회 참가자'들은 모두 중국 기예단 수준의 기술을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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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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