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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JTBC 손석희, 12월19일 방송된 대통령 세월호 "성형시술 동영상"도 조작!!! 경악(1)

JTBC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에 이어, 세월호 7시간 "박근혜 대통령 성형시술 동영상"도 조작...
시술부위 동영상을 조작하기 위해 JTBC는 2D 그래픽, 3D 입체영상 소프트웨어 총 동원...


<JTBC 캡쳐화면>


지난 12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침몰 7시간 골든타임동안  '실리프팅 시술 의혹'을 보도한 JTBC ‘뉴스룸’이 9%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월 18일 'JTBC뉴스룸' 에서 손석희는 세월호 7시간 골든타임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피부미용 시술을 받았다고 밝히고, 19일 방송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시  피부미용 시술을 받은 정황이 JTBC에 의해  포착됐다고 방송하였다. 



<JTBC 캡처 화면>


특히, 이날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는  영상화면에 주사기를 보여 주며 시술 사실을 성형외과 전문의가 보증한다고 까지하였다. 또한  '실리프팅 시술장면 영상'까지 보여주었다.  그러나...



<본지가 뉴스 시작 후, 방송시간 49초부터 51초까지 총 80개 프레임으로 영상을 분할한 화면>


본 지에서는 방송 중 영상화면이 이상함(전문가 용어로 영상의 튐 현상)을 발견하고, 영상전문가와 영상편집전문가를 동원하여 뉴스 시작 후  방송시간  49초부터 50초까지 2초동안 방송 된 부분을 분할하여 분석해 보았다. 


단, 2초동안의 방송 분량을 총 60개 프레임으로 분할한 후 각 화면에 이상한 점이 있는가를 정밀 분석한 결과, 놀랍게도 2초동안의 영상이 조작된 것으로 밝혀 졌다.  또한 그 이후의 영상과 함께 성형외과 전문의의 인터뷰도 모두 조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본지는 JTBC 손석희가 박 대통령의 '실리프팅 시술' 영상을 어떻게 조작했는가를  증명하기 위해 방송 후 49초부터 50초까지  2초동안의 동영상을 1초에 24 프레임으로 분할하여 분석하였다.



<세월호 침몰시 수석비서관 회의 장면>


"방송영상은 뉴스룸 시작후 48초부터 조작된 화면이 방송되었다." 


JTBC는 2014년 4월 세월호 침몰 시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 장면'을 방송하며 뉴스룸 시작 후 47초까지는 영상을 작은 화면으로 처리해 방송하였으나  48초 대부터는 확대된 영상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방송 영상에서 49초부터는 대통령 사진을 확대해서 보여주었으며, 특히 49초 17번 프레임(Cut)을 보면, 우측 얼굴 턱 부근 하단화면이 뭉개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화면 시간대부터 동영상 조작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49초 1 프레임부터 17프레임까지 대통령 머리를 좌측으로 3도정도 돌리는 데 3D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었고, 대통령 얼굴 턱 부분 주위에  '다른사람의 피부 화면이 삽입'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영상은 49초 18프레임부터 정밀 조작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다."




49초18 프레임과 49초 19프레임의 턱 주변하단을 보면, 조작영상 화면이 정확히 구별된다. 대통령 턱 끝선 주변의 화면에는 49초 18프레임에서는 없던  '수정용 layer 화면 주사선'이 나타나기 시작된다. 또한 박 대통령 얼굴이 원래 영상화면에서 좌측으로 약3도정도 돌아간 것으로 분석되었다.




49초 21 프레임부터는 대통령 '턱 끝의 조작 영상화면'(layer 작업)이  나타나기 시작된다.





49초 23프레임과 24프레임을 보면, 대통령 턱 끝부분에서 조작처리된 부분이 더 크고 선명하게 나타난다. 특히 얼굴의 턱선이 뭉겨져 희미할 뿐더러, 턱선이 매끄럽지 않고 울퉁불퉁하게 나타난다. 




49초 24프레임은 이전 화면과 달리 영상조작을 위한 layer 화면(수평으로 사선이 보임)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된다.  이 영상 화면은 그동안의 조작된 영상을 1차적으로 완료한 상태이며, 대통령 얼굴에 다른 사람의 피부가 삽입되었지만, 턱선이 매우 희미하게 나타난다. (화면 우 하단 참조)  






50초 1~4 프레임은 다음 영상화면을 조작하기 위한 예비 화면으로 정상적인 동영상 프레임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화면(layer 작업 화면)이다.




50초 6프레임과 7프레임은 전체화면이 layer 작업 화면으로(사진 정밀 수정에 사용하는 기법) 대통령 얼굴 부분의 '주사바늘 구멍 삽입 작업'을 위한 예비작업이다. 또한 다른 화면과 달리 대통령의 얼굴 방향이 좌측  45도 각도에서 80도로 수정된 영상화면으로 3D 소프트웨어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본지에서 파악한 자료에 의하면, 2014년 4월 세월호 대책 수석비서관회의시 JTBC 촬영분 화면에는 박 대통령의 모습이 80도 각도로 찍힌 영상이 전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위 화면을 보면, 턱선 끝부분에 '다른사람 피부가 삽입'된 영상이 일(一)자로  명확하게 보여진다. 





"방송시작 후, 50초 7 프레임부터 '실리프팅 주사바늘 구멍'이 보이기 시작하다"


위 화면의 흰색 점선은 다른 사람 피부를 대통령 얼굴에 붙인 화면을 표시한 것으로, 우측 뺨에 '멍자국'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본지가 압구정동소재 "H성형외과"에 문의한 결과, "턱부근에 실리프팅 시술을 받은 환자의 얼굴 뺨 부위에 멍자국이 날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고 말하고 있다. 즉 멍자국은 박 대통령의 피부가 아님을 명백하게 증명하는 영상자료다. 그렇다면 JTBC가 인터뷰한 성형외과 의사는 왜 거짓말을 한 것일까? ...


또한 위 화면의 주사바늘 구멍은 가로로 표시되고 있으나  다음 50초 8프레임에서는 원형 구멍으로 표현되고 있어, 이는 주사바늘 자국을 수정하면서 원형으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50초 8 프레임부터 완성된 조작화면이 사용되다"




50초 8프레임은 JTBC 손석희가 방송한 조작화면의 완성판이다.  완성된  조작영상에서 뺨쪽에 핏줄이 선명하게 보이고, 주사바늘 구멍이 원형으로 선명하게 보여진다. 더욱이 황당한 것은 박 대통령의 턱선과 연결된 목 주변이 일(一)자로 보여지고, 목 주위가 심하게 부어 있으며 턱선이 완전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50초 9프레임 화면을 확대하면, 이전 화면의 조작영상(바늘구멍과 턱선)이 더욱 선명하게 보여진다. 정말로

JTBC 손석희의 영상조작 방송은 경이롭고 존경할 만하다(?)....




50초 10프레임 화면은 50초 11프레임 영상화면 조작을 위한 전초전이다.  시청자들이 조작영상을 실제 영상으로 오인하게 하고, 각인시키기 위한 영상예술의 백미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주사바늘구멍 주위에 박 대통령 얼굴의 땀구멍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JTBC의 방송을 그대로 믿는다 하더라도, 세월호 침몰 7시간(성형시술시간 주장)이후 3일이 지난후에도 여전히 '주사바늘구멍'이 화면처럼 선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이상한 영상화면이다. 대한민국 또는 전세계 어떤 의사나 의료인이 믿을까? ... 혹시 JTBC 손석희만 믿는 것이 아닐까?


JTBC는 12월 19일  "단 2초"의 조작 방송으로 전국민을 철저하게 속이고 있다.  이  방송시간대 JTBC의 시청율은 놀랍게도 9%를 상회 하였으며, 평소와 다르게 수억의 광고수입을 더 벌어 들였을것이다.  JTBC 영상조작 편집의 책임자인 영상전문가는 '지윤정 기자'라 한다.  그녀에게 누가 이런 영상조작 편집을 하라고 시켰을까? 아니면, 자발적으로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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