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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태블릿PC조작' 방송에 대한 항의집회중 경찰과 물리적 충돌...

지난 30일 중앙일보 사옥 진입과정중 경찰과 충돌로 스님(비구니) 땅바닥에 크게 넘어져...



<지난 23일 중앙일보/JTBC 사옥 앞에서 'JTBC 손석희 태블릿PC 조작 항의 1차 천막 설치'를 100여명의 경찰 병력을 동원하여 저지하는 모습>



<지난 29일 중앙일보 사옥앞에서 시위하는 애국시민들>


지난 29일  오후4시에 언론개혁국민행동(대표 이덕기), 구국채널, 엄마의 힘, 새마음포럼 등 보수애국단체 60여명은 'JTBC 손석희의 최순실 태블릿 PC조작방송'에 대한  항의표시로 중앙일보 사옥 앞에서 "중앙일보, JTBC의 조작금지와 공정보도를 바란다"는 피켓을 들고 1차 항의 집회를 한 바 있다. 



<중앙일보  진입을 강력하게 저지하는 경찰과  이에 항의하는 애국시민들>


주최측은 'JTBC 손석희의 최순실 태블릿 PC조작방송'에 대한 항의집회 후, 이에 대한 항의로 중앙일보 사옥에 진입하려 했으나, 오후 3시부터  3대 버스로 출동한 100여명의 진압경찰들로 인해 30여분동안 실랑이를 벌인 바 있다.  주최측은 중앙일보 사옥 진입이 저지된  후, 주변정리를 하고  철수 하였다.



또한 언론개혁국민행동 등 보수단체들은 30일, 29일과 같은 시간인 오후 4시부터 2차 집회를 가졌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매일 오후 4시, 중앙일보 사옥앞에서 집회를  계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 날 집회에서  홍수연(한국자유연합 사무총장)은  "위대한 대한민국은  여기 계신 어르신들로 인하여 발전해 왔는데 어떻게 태극기를 부정하고, 애국가를 기피하며,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촛불단체들의 의견만 과장, 왜곡보도하는 중앙일보와 JTBC에 분노를 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고 주장하였으며,


김정욱(국가교육국민감시단 사무총장)은 "중앙일보와 중앙일보의 자회사인 JTBC는 손석희의 '최순실 태블릿 PC'의 조작보도에 대해 더이상 숨기지말고 전 국민앞에 사과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제 중앙일보 미디어 그룹회장인 홍석현은 대선출마 속셈을  밝힐때가 아니냐"고 주장하면서, '손석희의 태블릿 PC 조작보도'는 중앙일보 미디어그룹과 조선일보(TV조선), 동아일보(채널 A), MBN 등 종편방송사와 신문사들이 연합해  왜곡보도에 앞장선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이어 언론개혁국민연대 이덕기대표는 "중앙일보가 '신문'이면 화장실 휴지는 '팔만대장경'이고, JTBC가 '방송'이면 지나가는 똥개 짓는 소리가 '공정 방송'이다"고 주장하면서, 이제 중앙일보와 JTBC는 왜곡 보도를 지양하고 본연의 공정 언론으로 돌아가라고 주장하였다.


 

지난 30일(금) 역시 주최측은 항의표시로 중앙일보 사옥 진입을 시도하였다. 이 과정에서 경찰의 강력한 저지와 물리적 방어로 인해 집회에 참석한 스님(비구니)이  보도블럭 바닥에  크게 넘어졌다.  스님은 다행스럽게 큰 부상을  입지 않아  주최측은  경찰에게  더이상의 책임을  묻지 않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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