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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국민행동, 오늘 중앙일보 사옥 앞에 “태블릿PC조작"방송에 대한 항의천막 설치

언론개혁국민행동,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 항의표시로 중앙일보사 앞 천막 설치.
이번 천막 시위는 이번 주 31일까지 지속... 많은 애국시민의 동참, 격려 부탁



언론개혁국민행동(대표 이덕기)은 오늘 새벽 1시 전격적으로 중앙일보사옥 앞에  JTBC 손석희 사장의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방송에 대한 항의표시로 천막을 설치하였다.

 

경찰은 불법 세월호 천막 설치는 허용하고,  보수단체의 천막 설치는 방해. 




지난 23일 집회신고 후  중앙일보 사옥 앞에 항의용 천막을 치려고 했으나, 경찰은 3대의 전경버스를 동원하여 천막의 설치를 조직적으로 막은 바 있다. 당시 언론개혁국민행동 간부가 경찰에게 지난 2년동안 불법으로 광화문 광장에 수많은 세월호 천막을 쳤는데, 같은 서울시민이고 국민인 우리는 왜 안 되느냐고 항의했다고 한다.

 



특히, 집회신고의 인원이 30명인데 비해, 경찰은 100명이상의 인원을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천막설치를 방해했다고 한다. 누가 천막설치 방해를 지시했는지 의혹이 들고 있다.

 



오늘 아침부터  자유통일희망연합’, ‘새마음포럼’, ‘엄마의힘회원들이 영하 4(체감온도 영하 10)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천막 시위에 참여하였다.

 

오후 230분경에는 중구청 직원이 와서, 천막을 사진촬영하고, “천막을 유지할 경우, 통행로를 확보하라고 언론개혁국민행동 대표에게 요구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중구청의 행동은 권력이 있는 그 누군가가 천막에 관해  해당 구청에 철거를 지시한 것으로 관계자는 보고 있었다.

 



중앙일보 고위층이 JTBC에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방송' 지시(?)


언론개혁국민운동 이덕기 대표와 인터뷰에 의하면, “ JTBC (중앙일보의 자회사)가 홍석현 회장 또는 중앙일보 고위층의 지시로 조직적으로 최순실 태블릿 PC를 조작해서 방송하도록 한 것이라는 의심이 간다.”고 하면서, 최순실 태블릿 PC조작 방송에 대해 중앙일보와 동시에 신문에 특종으로 게재한 것을 보면, 전 국민들도 다 알고 있다. JTBC와 중앙일보가 공동 연합전선을 친 것이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의혹을 제기 하였다.




검찰은 최순실을 기소하면서, 물적증거인 태블릿 PC를 증거물로 채택 안해


또한 언론개혁국민운동 대표는 검찰의 최순실 수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한 본지 기자의 질문에 대해 


검찰이 최순실 파일만 증거로 채택하고, 그 파일이 담겨 있다고 JTBC에서 방송한 최순실 소유의 태블릿 PC’를 증거물로 채택하지 않는 것이 매우 이상하다. 최순실을 기소하려면, 당연히 물적 증거인 태블릿PC를 증거목록에 작성하고, 국과수에서 태블릿PC소유주(사용자)의 지문감식 및 DNA검사를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검찰은 '최순실 태블릿 PC'를 증거물로 채택하지 않았다. 아마 국과수에 의뢰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고 하면서 검찰도 최순실 태블릿 PC가 원래부터 없었던 것을 알고 있지 않겠느냐고 검찰수사에 의혹을 제기하였다.

 

중앙일보사 앞 천막시위는 이번 주 31일까지 지속


이 대표는이번 중앙일보 앞 천막집회는 이번 토요일(31)까지 지속할 것이라고 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면 좋겠다고 하며 인터뷰를 종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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