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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태블릿게이트>와 <언론의 난>

62일째 161224 PM2110 / 3신.




완벽한 승리다.
8시45분 태극기집회를 끝내고도
9시가 되도록 7만 가운데
1만에 가까운 애국시민들이
눈물겨운 승리를 자축하며
차마 자리를 뜨지 못했다.






허나 코리아나호텔 앞의 DMZ를 지나
광화문에 오니 화가 치민다.
애국시민들은 대낮부터 설 자리도 모자라
까치발을 하다 견디다 못하면
그때서야 슬그머니 눈치경찰들이
거리를 내어줬는데 (사진을 보라.)
길거리쿠데타 세력은 아예 퍼질러 앉았다.



저 넓은 광화문네거리를 고작 3천도
되지 않을 이들이 차지하고 앉았다.
애국시민들이었다면 인도 한 쪽으로 몰려
옹송그리며 태극기집회를 했을 것이다.



거기서 광화문광장 쪽으로 나아가니
부패운동권들이 가장 설칠 9시에
넉넉잡아 50×50m 자리에 듬성허니
퍼질렀으니 750평에 많아야 5천?





길거리쿠데타 부패운동권은
1만 동원으로 말 그대로 몰락한 것이다.
광화문 어느 맥주집 사장 가로되,
"탄핵소추안 가결 때까지는
차고 넘치더니 그 뒤로는 1/5도 아니 된다.
보다시피 오늘은 아예 손님이 없다.
시청앞 쪽이 너무도 부럽다."




마침 오늘은 <언론의 난- 길거리쿠데타>
딱 두 달의 날. 드디어 길거리는 잡았다.
이제 우리는 광화문을 되찾고
의회쿠데타를 다스리며 마침내
부패삼각동맹(부패보수-부패운동권-무당언론)
정벌한 뒤 나라를 바로세워야 한다.





이제 어깨를 펴고 승리의 길로 나아가자.
반역을 꾀했던 반란군들을
반드시 반만년 코리아 역사에 새길 것이다.




* 웬만하면 부드러이 말하고 싶지만
참말 단두대에 올릴 놈들이다.
무당언론을 보니 길거리쿠데타 세력
서울에서 60만이 모였단다.
말로 다스릴 수 없는 반란군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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