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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박대통령 탄핵의 시작인 최순실 태블릿PC는 JTBC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

국정 농단은 최순실이 아니라, JTBC가 국정 농단의 주범이다.

언론에 의한 최순실 사건의 보도는 한겨레 신문사다. 그러나 JTBC에 의해 철저하게 조작되었다.

최순실의 사건이 왜 발생했나?


본 지가 지난 1개월 반 동안 집중 추적한 바로는 고영태는 최순실 비서로 모종의 관계(?)로 알려져 있다. 차은택이 최순실과 업무적 관계를 맺기 전에는 최순실이 가장 신임하는 비서였으며, 대통령의 가방 및 의상납품 담당이었다. 이번 최순실 태블릿 PC 사건의 발단은 차은택(홍대 미대졸, CF감독, 홍대영상대학원 석사,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박사과정)과 최순실과의 관계가 가까워질 것을 시기한 고영택(체육과졸,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 벌인 사건이다. 최순실은 그녀의 사업적 야망을 채워줄 재목으로 고영택보다는 학벌과 인맥이 강한 차은택을 더 선호하게 된다

 


<JTBC 화면 캡쳐>


차은택을 지원해 준 전문가집단으로는 석사학위 지도교수인 김종덕 장관(홍대 미대 졸, CF감독, 미국 아트센터 석사, 서울대 박사, 홍익대영상대학원장)와 박사과정 지도교수인 김형수 연세대 교수(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원장), 그리고 업무로 관계를 맺었던 송성각 전한국콘텐츠진흥원장(전제일기획 상무) 등이 있기 때문이다


최순실과 차은택이 구상하여 실행한 모든 문화 및 영상관계 프로젝트는 상기 두 은사와 송성각이 있기 때문에 차은택은 가능했고, 고영택은 차은택처럼 배후에 후원집단이 없었기에 이 프로젝트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고영택은 최순실의 모든 관심이 차은택으로 변한 것에 대해 불안을 느꼈고, 최순실과 청와대와의 관계를 상세히 알고있는 고영택은 이를 빌미로 최순실과 모종의 딜(수 십억)을 하려했으나, 최순실이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불만을 가진 고영택은 평소에 가깝게 지냈던 TV조선의 이진동기자에게 USB로 자료를 넘겨 준다




그러나 TV조선에서 최순실 파일에 대해 보도 준비를 하던 중, 조선일보 송희영주필 사건이 터져 TV 조선은 더 이상 최순실 사건에 대한 보도를 포기한다.


이에 대해 실망한 고영택은 TV조선의 이진동기자의 협조로 동향 출신인 국민의당 P의원 보좌관에게 최순실 파일을 넘겨준다. 고영택이 소유하 파일은 다시 이진동기자와 P의원 보좌관과 가까이 지내온 한겨레신문의 김의겸부장에게 전달되었고, 김부장은 신문사내 특별 취재팀을 구성하여, 한겨레신문에 특종기사로 보도한다. 그러나 한겨레신문사의 기사가 송민순 회고록때문에 여론에 크게 반영되지 않자, 이 파일은 이진동기자 및 국민의당 P의원 보좌관의 소개로 다시 JTBC에 전달된다. 


최순실 사건이 어떻게 언론에 의해 중요하게 다루어 졌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한국기자협회(심사위원장, 성균관대 이효성교수)에서 시상한 언론사와 기자를 보면 이해가 된다.  "최순실 국정개입 사건", JTBC 특별취재팀 ▷ "최순실씨 인사, 예산 농단 및 대통령 사생활 관리영상", TV조선 특별취재팀, ▷ "최순실게이트" 한겨레신문, 정치부 김의겸, 하어영기자, 경제부 류이금기자, 편집국 송호진기자, 사회부 방준호기자 ▷ "최초 공개 최순실"(사진), 시사IN 조남진기자 등이었다. 


특히 진보주의 언론학자의 인터뷰에서 "한겨레신문의 김의겸기자(부장)는 최순실 태브릿 PC는 없고, USB 파일만 있었고, '태블릿PC'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으며, 아마 없을것 같다"고 말했다. (언론학자의 실명은 사생활을 보호 받기 위해 본 지에서 거론 않음)


따라서 본 지에서는 그 동안 언론에 나왔던 제반 방송자료와 인터뷰 및 기타 자료를 수집해서 분석하였다. 특히 JTBC가 고영택으로 부터 받은 USB 파일을 어떤 방법으로 '최순실 태브릿 PC로 조작'했는지에 촛점을 두었다.   



1. JTBC, 최순실 파일(USB)을 공개하다



<캡쳐화면>


최순실과 연류된 USB 내용은 JTBC에 의해 특종으로 '재 보도'된다. 당시 JTBC는 고영택이 준 USB파일만 확보하고 있었다. 이미 한겨레신문에서 보도한 내용과 동일한 자료을 확보한 JTBC는 USB를 자체 프린터에서 출력해서 제반 문건을 영상처리를 한다. 이때부터 국민을 시청각으로 호도하기 위한 영상기술이 사용되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종이신문과 영향력이 다른 방송의 힘이다.


이로 인해 제2차로 최순실과 연결된 문서파일(고영택 소유)이 다시 각 언론사의 주목을 받게 되고 국민의 관심을 받게 된다. 그러나 고영택은 USB를 국민의당 P의원 보좌관, TV조선, 한겨레신문사, JTBC에 제공하고 나서 전 신문과 방송에서 집중 부각되자 겁이나 도피중이었다.  



2. 최순실 사무실 PC가 다 파괴되었다. 




채널A은 특종으로 "최순실이 독일로 출국하면서 최순실 사무실(고영택도 근무)의 모든 PC가 파괴되었다"고 보도한다.  채널A의 보도는 JTBC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입수한 자료가 담은 매체(기록저장소)가 없어진 상태였다. JTBC로서는 고영태(취재원)을 보호하고, 보도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또한 최순실과 청와대의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보도하기 위한 방편으로 가공의 USB 주인(정보원)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면에 있어서 채널A의 특종보도는 JTBC에서는 악재였다. 파일을 보관한 미디어 즉 주인(정보원)이 없어진 셈이다. 문서파일 기록물을 저장한 것으로 보도하려던 데스크 탑이나 노트북이 미 파괴된 상태였고, 그 해결책을 찾은 것이 바로 '최순실 태블릿 PC'다.  



3.  JTBC 보도,  '최순실 PC'에서 '최순실 태블릿 PC' 로 사전예고 방송




최순실 파일의 저장매체인 USB 제공자를 숨기고, 사건을 더 확산시키기 위해, 데스크 탑PC나 노트북의 대체 장치로 탄생한 기록매체가 바로 '태블릿 PC'다. JTBS 뉴스룸 앵커를 통해, 손석희 방송을 통해 이때부터 태블릿 PC 화면을 슬며시 내보내기 시작한다. 여기에 JTBC 특종팀인 "소셜스토리(Social Story) 팀"이 가동된다. (손석희부사장, 손용석기자, 심수미기자)


<'소셜 스토리'란 하나의 소재를 가지고,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토리를 전개하는 과장 기법 또는 창작 기법을 말한다. 마케팅 전략이나 브랜드 전략에서 흔히 쓰는 방법이지만, 사실과 진실을 말하는 언론사에서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방법이다.> 


상기 화면에서 보다시피, JTBC는 "최씨 PC에서 메일이 발견되었다."라고 하면서  '태블릿 PC'와 '문서파일'을 합성해서 영상에 슬며시 삽입한다. 태브릿 PC에 청와대 휘장을 합성해 별도의 화면을 제작한다. 즉 태블릿 PC와 청와대문건을 연결하는 기법이다. 즉 청와대와 태브릿 PC의 관계를 사전예고제 마케팅 기법인 '티저광고' 형식으로 표현한다.  이때 부터 본격적으로 '최순실 태블릿 PC'가 JTBC 방송에서 집중적으로 방송되기 시작한다. 



4. JTBC를 필두로 '판도라 상자'로 둔갑한 최순실 태블릿 PC등장



문서파일, 청와대, 태블릿을 영상으로 연결한 후, 본격적으로 태블릿 PC의 주인을 최순실로 몰아가기 시작한다. 손석희는  "판도라의 상자 최순실 태블릿 PC" 문건을 담은 기록매체가 최순실 태블릿 PC로 단정하기 시작한다. 또한 시사IN 기자가 확보한 최순실의 사진과 태블릿 PC를 연결하기 시작했고, 모든 공중파나 종편방송에서  JTBC가 의도한대로 '문서파일의 저장매체= 최순실 PC' 라 지속적으로 표현하기 시작한다.  



5. '최순실 태브릿PC'를 어떻게 JTBC가 입수했고, 누구 것인가?



최순실이 독일로 도망간 후, 모든 취재팀은 최순실과 고영태가 함께 근무한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 몰리기 시작한다. 여기에 고영태가 JTBC에 태브릿PC의 위치를 제보한다. 바로 고영태의 책상 서랍이었다. 


그러나 지난 10월 26일자 세계일보와 최순실의 단독 인터뷰는 '태블릿 PC는 최순실이 소유가 아니라 청와대 김한수 행정관의 것'임을 보도한다.  JTBC 입장으로서는 다른 언론사의 보도로 인해 두 번째 악재였다. 즉 JTBC 입장으로는 '최순실 태블릿 PC'의 소유주 확인과 입수과정에 대한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JTBC 또다른 방송프로그램에 나온 유시민 전장관의 말과 TV조선의 방송은 태블릿 PC의 소유주와 이용자는 바로 고영태임을 입증하고 있다. 고영태 말에 의하면, 최순실은 태블릿 PC를 사용하지 못한다고 증언하였다. 이는 태블릿 PC는 최순실이 사용한 것이 아니라 고영태가 사용했음을 입증하는 증언이었다.



6. 최순실은 태브릿PC'를 어떻게 말하는 가?




최순실은 일관되게 태블릿 PC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MBC나 채널A 에서도 이를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JTBC 만 "최순실이 JTBC만 자신의 PC가 아니라지만...." 이라는  자막과 말을 하면서, 태블릿 PC의 사용자와 실 소유주가 최순실임을 계속 억지 주장한다.




채널 A보도에 의하면, 검찰에서도 최순실은 지속적으로 태블릿 PC가 자신이 아님을 주장했다



7. JTBC는 어떤 방법으로 '최순실은 태브릿PC'로 조작했는 가?


JTBC가 태블릿 PC로 조작한 보도를 분석하면, 모든 방송자료는 디자인 편집 프로그램이 총 동원되었다.  JTBC가 태블릿 PC를 조작하기 위해 동원된 디자인 편집 디자인 프로그램은 '일러스트레이션', '쿽' 또는 '인디자인' 등 디자인 프로그램 중 하나가 사용된 것으로 볼 수 있다.그  증거를 각 방송보도별로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상기 화면들은 모두 디자인 편집프로그램을 동원하여 편집된 화면이다. 방송은 시청자의 편의를 위해서 인포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지만, 증거물은 그 자체를 촬영해서 방송으로 보도해야 한다. JTBC는 일반 태브릿 PC를 촬영한 뒤, 자신이 내보내고 싶은 글자나, 화면을 촬영된 태블릿 PC에 합성하여 사용한다. 방송 원칙으로 한다면, JTBC가 입수한 태블릿 PC자체를 보도내용별로 먼저 촬영한 뒤, 그 화면을 확대하여 사용하는 것이 방송의 원칙이다.


<상기 화면은 모두 디자인 프로그램을 동원하여 합성한 사진이다>


8. JTBC의 태블릿 PC 조작의 백미는 '카톡화면" 내용에 있다"







JTBC는  판도라 상자 최씨 PC제목하에 '최순실 태블릿 PC"의 카톡내용을 보도한다. 그런데 이 화면에 숨겨진 진실이 있다.


카톡을 사용한 소유주의 이름(한팀장 김한수)은 좌측에 표기 되고, 상대방은 우측(선생님 최순실)에 표기 된다. 그런데, JTBC가 방송의로 내 보낸 화면에는 소유주가 좌측에 표기 되고, 상대방이 우측에 표기된다.


그런데, 이 태블릿 PC의 소유주이면서, 이용자인 한팀장(김한수, 중간글자 '한'을 표시)이 좌측에 표기 된다. 즉 JTBC가 "최순실 소유 태블릿PC"로 방송한 것이 다 거짓말임을 전 국민에게 방송한 것이 된다.


이 화면이 JTBC의 모든 방송이 조작임을 증명하는 것은 '한팀장(김한수)'으로 표기하고, 우측의 최순실의 전화번호 이름을 '선생님(최순실)' 으로 표기한 것이다.


특히 카톡에서는 절대 우측의 화면에 발신자의 이름이 표기가 안된다.  더욱이 개인 카톡방의 경우, 좌우측 이름에는 대화내용의 시간이 표기 된다.


그런데 이 태블릿 PC에는 '대화시간'이 표기되지 않고 있다.



9. JTBC의 태블릿 PC 조작 방송의 취재 후기


상기 JTBC의 분석 내용을 보면, 그 동안 JTBC가 지난 10월부터 탄핵까지 이끌어 온 '최순실 태블릿 PC라 방송한 것은 모두 조작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경악할 일이다. 착찹하다. 선진국 언론에서는 절대로 일어 날 수 없는 전대미문의 JTBC의 조작보도 사건이 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

누가 이를 조작 지시했는가? 검찰과 특검팀은 조작 방송의 책임자와 조작보도에 관여한 모든 JTBC 직원들을 엄밀히 조사해서 형사처벌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심의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는 직권으로 JTBC의 조작방송에 대해  엄밀히 조사해서 그 실상과 책임소재를 전 국민 앞에 발표해야 될 의무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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