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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태블릿게이트>와 <언론의 난> 41일째 현장 스케치

촛불과 애국 세력 현장 스케치

<태블릿게이트><언론의 난> 41일째

1161203PM1556 서울역




 

안타깝다.

무슨 골목대장들도 아니고

달포 가까이 두드려맞았음에도

아직도 세 곳에 나눠서 진을 친다.

 



비록 대장들은 모자라지만

애국세력은 훌륭하다.

세 곳에 나뉘었음에도

1119일의 12천 군력을 지켜내었다.



 

<태블릿게이트><언론의 난> 41일째

2161203PM1737 광화문

 




장사 아니 되네.

부패운동권들 군력이

115일 때의 6~7만으로

잘 나갈 때 비춰 반토막이 되었다.




 

오죽했으면

광화문 네거리에 아예 진을 쳤다.

기왓집 쪽에 보낸 물살조폭들 올 때까지

무당 언론에 내보낼 그림을 만들어야 하니

그 고충이 참으로 가련하다.

 




서대문 쪽은 비었고

종로3가 쪽은 예비군들이 꾸준히 온다.

어째 1만을 넘어서서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동대문 쪽에서 종로까지

애국세력들이 행진해 왔단다.



 

차츰 운동장 기울기가 돌아온다.

반격의 때가 다가온 것이다.

 

비박의 바람처럼 설사 630일이라 하더라도

자그만치 일곱 달이 남았다.

그 사이 보패보수와 부패운동권과

김정은의 운명이 어찌 될지 누가 알랴.

 

3신은 밤에

기왓집 가까이서 보내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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