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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논평

대통령은 영양주사를 절대 맞으면 안 된다?

모든 언론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정신병자로 만들어 가고 있다.


 

요즘 청와대 경호실 의무실에 납품된 영양제 주사가지고 모든 언론들이 앞 다투어 보도를 하고 있다. 정말 황당한 보도다.

 



당시 근무한 간호장교를 거주지인 미국에 가서 인터뷰하고, 한 간호장교는 이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고... 씁쓸하다.

 

중소도시 어염집 아낙네도 다 맞고, 독감 걸린 어르신이나 어린이들도 심지어는 청년들도 다 맞는 주사제고, 대한민국 모든 병원에서 수술 후 기력을 회복하라고 맞는 영양주사다. 심지어 국내에 의료관광으로 찾아온 일부 중국 및 일본 관광객도 다 맞는 주사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건강은 국가를 위해서 절대 해쳐서는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의 건강 상태가 국가기밀로 보호되고 있다. 무리한 해외 순방으로 기력이 떨어져도, 대통령은 절대 영양주사를 맞지 말라는 투다대통령은 자연치유만 하고, 이로 인해 건강이 더 심각해지라고 부추기는 의미가 아닌지 예단도 해본 다. 물론 기우겠지만...


이런 자들이 각 신문사 기자는 물론 논설의원 그리고 종편방송인 ‘JTBC’, ‘MBN’, ‘채널A’, ‘TV조선프로그램에 나온 진행자나 패널들이다. 야 3당 정치인들은 이를 더 부추기고 있다. 제 정신이 아닌 것 같다.

 

언론 보도를 따른다면, “대통령은 절대 영양제를 맞아서는 안 된다라는 투다. 다들 미쳐가고 있다. 에리히 프롬의 말을 빌린다면 대한민국은 완전히 정신병동이다.

 

대한민국 모든 언론들은 대한민국 국민을 정신병자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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