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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논평

청와대 경호실 의약품 정상적 구매 맞다.

채널A를 포함한 종편방송의 참석자의 한심한 작태...
청와대 경호실소속 의무실 약품창고의 이용자도 모르는 무지랭이 “개그 콘서트”


(김상희 의원, 전 여성민우회부회장/구속 수감된 한명숙 전 총리가 여성민우회 회장)


"군의무실에 전혀 가보지 못한 한 국회의원의 기과시증이 발현된 사태에서 비롯되었다."


김상희 더불어민주당의원(약사 출신)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의약품 구입내역 자료를 통해 청와대가 지난 2년간 발기부전치료제로 알려진 한국화이자의 '비아그라', 한미약품의 '팔팔'정 등을 포함, 청와대 경호실이 1년간 약품 구입비 2,000만원을 폭로하면서, 이런 엉터리 방송사태가 벌어졌다.

 

김의원 자신이 약사출신이라는 경력만 가지고 자신이 약품전문가라 착각하는 일종의 나르시즘때문에 방송이 전 국민을 호도하는 데 그 일익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김의원은 군 경력도 없고, 군 의무시스템도 모르고 더욱이 군의무실에 한 번도 가 본적도 없다. 정말 어의 없는 사태다이는 대한민국 청와대 경호실의무실 소속이용자 수천명이 사용하는 겨우 1년간 구입한 2,000만원을 가지고 국민을 농락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렇다면 김상희 의원은 청와대 경호실 의무실 약품의 5배가 넘는 돈을 식비로 약 1억원을 지출한 서울시 박원순시장의 혈세 낭비사태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느냐다.

 



"약사출신도 의사출신도 아닌 출연자들이 약품을 설명한다?"

 

채널A는 김의원이 국회에서 공포한 어처구니 없는 자료를 가지고 9시부터 생방송으로 방송하였다. 다른 종합방송도 마찬가지다. 대한민국 방송국 진행자나 방송에 나온 패널들의 지적수준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그들은 약품과 전혀 관계없는 박사, 변호사, 언론사 간부 등등이다.


근데, 더 놀라운 것은 어느 방송에서도 방송진행자나 출연자중 한명도 의사나 약사도 없다는실이다. 그러면서 자신있게 의약품에 대한 사용설명도 한다. 엄밀히 말하면, 이들이 주장한 것처럼 자신이 이 의약품들을 팔았다면 바로 약사법과 의료법 위반이다. 이들은 돌팔이 약사와 돌팔이 의사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출연자들은 비아그라가 어떻게 개발되었는지 아는지? 군대 의무실에 가 본 적이 있는지? 청와대 경호실 의무실이 누구를 위해, 누가 이 의무실을 이용하는 지 아는 사람이 있는지? 체력이 좋다고 다 성 능력이 좋을 까? 


혹시 그들은 군대나 경호실에 의사(군의관)가 없고, 간호사(간호장교 및 간호병사)도 없다고 믿고 있는지?

 

이들은 군위관은 의사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지? 군의관은 100% 의사이며, 군의관 처방도 없이 약품을 이용자에게 처방하는 사례는 없다. 일반적 처방전 없이 먹는 약은 의무 부사관이나 위생병(대부분 약대 출신)이 제공한다.

 



"청와대는 대통령만 근무한 장소가 아니다. 사복근무 경호요원뿐만 아니라, 최정예 군과 경찰도 근무하며, 청와대 모든 직원들도 이용한다. "

 

출연자나 진행자 모두 경호실에 납품된 모든 약품이 다 대통령이 사용한다고 예단한다. 정말 이들에게 '머저리'들이라 욕하고 싶다. 청와대 경호실에는 사복근무 경호실요원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방송 출연자들은 경호실에는 사복근무 경호실 요원만이 있다는 가정 하에 이야기를 한다. 정말 어의가 없다. 청와대 경호실소속에는 수방사경비단, 경찰파견경호대 등 천여명 배치된다. 그리고 청와대에서는 대통령실 소속 수많은 직원도 근무한다. 이들이 아프거나 안전사고가 나면 바로 의무실로 간다. 그리고 그들도 체력이 달리거나, 심하게 아프면 비타민제나 영양제를 맞는다.

 

의무실에는 군의관 의무부사관, 의무병도 24시간 365일 근무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호실소속 약품창고에는 수 백가지 약품이 보관되어 있다. 경호직원(사복, 군소속 경호대, 경찰소속)들은 총과 각 종 살상용 무기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를 위한 간단한 수술과 치료를 위한 별도의 방도 있다. 중환자일 경우는 바로 인근 대형병원이나 군 병원(군인일 경우)으로 간다. 진행자나 출연자들은 경호실 요원들이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가짜 장난감 총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그렇기 때문에 경호실 의무실에는 마취제(전신 마취, 부분마취), 각 종 비타민제 등 모든 약품이 구비되어 있다. 경호요원 뿐만아니라 대통령과 정부 핵심인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약품과 최고의 약품을 구입하는 것은 당연하다.

 




"요즘, 모든 일반 외과병원에서도 '성형수술용 봉합실'을 사용한다."

 

경호실 의무실에 성형외과용 실을 구입했다고 하여 대통령이 성형수술을 청와대에서 했다고 추정한다. 정말 코미디다. 요즘 일반외과에서도 성형수술용 실을 구입하여 사용한다. 그 이유는 외과나 정형외과에 내원한 환자들이 흉터 없는 봉합을 원하기 때문이다.

 

방송출연자들의 현실도 모르는 무지(無知)의 발언에 대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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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친북, 친중 정치인들

1. 북한 인권 문제 부역자 ( 출처:올인 코리아 ) ▲김대중 전대통령= 북한인권법은 북한 인권을 개선하고 탈북자를 도와준다는 면에 있어서, 그런 효과를 위해 북한에 압력도 가하고 탈북자 안전관리도 하는 성과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플러스 요인이 있는 동시에 상당히 마이너스 요인도 있습니다. 첫째, 북한이 이 법에 많은 충격을 받고, 북한은 단순히 탈북자가 아니라 북한 체제를 전복할 의도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구실을 주지 않기 위해 탈북자들을 철저히 막을 겁니다. 그전에는 식량 가지러 간다고 하면 눈감아줬지만 이제는 탈북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고… 둘째, 만주나 몽골을 떠도는 약 10만명이나 되는 기(旣)탈북자들이 주대상이 되는데, 거기에 NGO 등이 관련해 요즘 말하는 기획입국을, 우리나라로 대량 입국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있는 사람들을 이동시키고, 일시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에 미국과 중국 사이에 마찰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사람들을 대량으로 받아들이면 북한은 우리가 미국과 짜고 납치해 데려간다며 남북관계를 경색시킬 수도 있습니다. 한국, 미국, 일본에서의 인권이라면 주로 정치적, 사회적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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