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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최순실 딸 정유라 제반 규정어겨. 그러면, 박태환, 김연아, 손연재는?

지난 11월 16일 서울시 조희연교육감은 정유라에 대한 학교출석 문제에 대해 중간발표.
이 번기회에 우리나라 유명 스포츠 스타도 평등한 조사를 받아야



조희연 교육감은 지난 11월 16일 청담고에 대한 중간발표에서 "최순실씨가 국정농단도 모자라 딸이 다닌 학교에서도 교사들에게 현금을 뿌리고 협박을 일삼으며 학사를 농단했다." 라고 중간발표를 했다. 

 

교육청은 브리핑에서 최순실씨와 딸 정유라씨가 학교도 정씨의 재학기간 출결·성적 등을 비정상적으로 관리하며 특혜를 베풀었다"고 규정했고, "학교체육업무매뉴얼은 승마 같은 개인종목은 연간 대회 출전 횟수를 4회로 제한하고 있지만, 정씨는 1학년 때 7, 2학년 때 6회 출전했습니다. 교장의 승인을 받지 않고도 3년간 5개 대회를 무단으로 출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라고 했다.  교육부도 이를 엄밀히 조사하여, 법과 규정을 위반했다면 이화여대의 입학도 취소할 것이라고 했다. 


국민 모두 누구라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마땅히 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국민 모두 평등하고 법과 원칙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기때문이다.


그러나, 스포츠 분야에 있어서 정유라 말고는 단 한 명도 법과 규정을 어긴 사례는 없을까? 혹시, 유명인이라고 봐 주지는 않았을까? 라는 의문이 제기 된다. 이 기회에 스포츠계의 비리를 발본 색원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11조는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라고 명시하드시, 어느 예외도 허락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해서 최순실씨의 딸을 비호하자는 것이 아니다. 정유라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다른 스포츠 스타도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스포츠 스타 3명만 사례를 보자. 




첫 번째는 '박태환'이다. 그는 중학교때부터 아시안게임, 올림픽 게임 그리고 세계수영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만들었다. 모든 국민이 환호했다. 그러나, 박태환은 2002년~2004년까지 서울 대청중학교에 다녔고, 2005년~2007년까지 서울 세종고에 다녔다.  


그러나 그는 다른 학생과 예외없이 2002년에서 2004년까지 조희연 교육감이 강조한 매년 4회 대회출전을 했을 까? 또한 학교 출석 일수는 지켰을 까? 아침에 출석하고, 조퇴해서 수영장이나 연습장에 간 일 수는 얼마인 가?  


많은 언론 발표에 의하면, 박태환은 이 기간동안 한국에 있지 않고, 주로 호주 등 해외훈련을 하였다고 발표를 하였다. 조희연 교육감은 이 점도 정유라씨의 경우와 같이 동일하게 조사하여, 국민 앞에 발표해야 할 것이다. 




두 번째는 '김연아'이다. 그녀는 2003년~2005년까지 경기도 교육청관할 도장중학교에, 2006년~2008년까지 경기도 교육청 관할 수리고등학교에 다녔다. 그녀 역시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에 큰 공로를 했고, 그 덕분에 수 백억원의 재산도 벌었다. 그러나, 그녀 역시 캐나다와 러시아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즉 학교의 적은 국내에 있지만, 거의 해외에서 훈련과 수 많은 대회에 참여했다. 그리고 2009년에 고려대에 특기생으로 입학하여, 현재 휴학중이다. 아마 주로 경기도 교육청은 그녀의 학교 출석일수와 대회 출전 회수를 엄밀히 조사해야 할 것이다. 




세 번째는 '손연재'이다. 그녀는 2010년~2015년까지 서울 광장중와 서울 세종고에 다녔다. 

그 기간동안 발표된 입상대회만으로 매년 5회 출전을 하였다. 입상하지 않은 대회를 합하면, 거의 2~3배에 이를 것이다.  그렇다면 조희연 교육감은 손연재도 같은 선상에서 조사해야 할 것이다. 과연 출석회수는 다 채웠는지? 조퇴는 몇 번이나 했는지?  그 외에 법과 원칙을 어긴 것이 있는지 등등


언론에 밉보였다고, 언론에 잘 보였다고 차별해서는 안된다. 이 기회에 모든 스포츠 스타에 대한 중학교와 고교 시절 학사규정을 다 조사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누구에게나 법 앞에 평등"하기 때문이다.  





나도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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