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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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이제, 타협은 없다.




경복궁역 옆에서 꼬마 운동권들이
타주는 커피 마시며 속 풀고 있습니다.
                                                                             
때깔이 다릅니다.
옛날 운동권들은 거지 티가 넘쳤는데
다들 상위 10%라서
시위용품부터 사람들까지
느긋하고 귀티가 흐릅니다.
 





시청에서 광화문 거쳐 이까지
한 바퀴 크게 돌아보니
그 바깥까지 얼추 15만 남짓 되겠습니다.
무당언론들이야
60만~백만이라 나발 불겠지만.

시민들이 스스로 나왔다~
먹물들의 넋 나간 소리입니다.
둘러보니 죄다 운동권들입니다.
80년대부터 서른 해 넘게 쌓여온
반국가 반체제 어둠의 무리들만 따져도
백만은 쉽게 넘습니다.

그들이 일곱 가운데 하나는 나왔는데                            
이대통령 때처럼
그들을 스스로 나온 시민들로 본다면
대통령은 곧바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지난 서른 해 바보처럼 국공합작 하다가
처음으로 칼을 들이대자
저 귀족운동권들이 나선 것입니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그저 오지 않습니다.
서른 해 넘게 미뤄두어
호미로 막을 것을 불도저로도 벅차게 했으니
이제라도 손보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외통수입니다.
다 넘겨주느냐 다 되찾느냐!
타협은 곧 죽음입니다.
오늘 이 난동부터 대선을 거쳐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세울 때까지
오로지 외통수입니다.





나도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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