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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의 막장 드라마 같은 집안 내부의 진실은?(1)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의 부인 이00씨가 자택지하실에서 감금, 폭행 당한 후 친정에 강제로 돌아와 자살. 그러나 관할 용산경찰서는 이 자살사건의 내막을 정밀조사하지 않은 채 신속하게 단순 자살사건으로 종결처리


지난 9월2일 조선일보(사장 방상훈)의 동생인 방용훈(코리아나호텔 사장)의 부인 이00씨가 갑자기 자살하였다. 당시 이00씨의 유서도 발견되었지만, 관할 경찰서는 이 사건을 단순자살사건으로 성급하게 사건을 처리했다는 것이다. 더욱 의문이 증폭되는 것은 가족(남편 및 자식)들이 서둘러 화장으로 조용히 장례를 마무리 짓고 정리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더 의혹이 불거지는 이유는 고인의 혈족인 친정부모와 가족들에게는 전혀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기도 하였지만, 당시 조선일보와 청와대가 대립의 각을 세우고 있는 상태로 대우조선 비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조선일보 주필인송희영의 사건때문에 이 사건이 세간의 이목에서 덮혀졌다는 사실이다.


제보자의 말에 의하면, 방용훈사장은 수 개월동안 지하실 밀실에서 그의 부인인 고인을 상습적으로 감금, 폭행을 하였고, 방용훈 사장은 딸들과 아들에게 엄마를 음해하면서 폭언과 막말을 하도록 자식들에게 교사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왜, 고인의 자식들은 아버지의 말만 듣고  어머니인 고인에 대해 갖은 욕설을 하는 등 패륜적인 행위를 상승적으로 자행했느냐에 있다. 


아무런 이유도 모른채 수 개월간의 감금과 폭행을 당한 고인이  "자신이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 지 그 이야기를 알았으면 좋겠다'는 말에 격분한 방용훈은 어떠한 답변도 없이 사설 경호원과 자식들을 시켜 고인을 반라(半裸)의 상태로 꽁꽁 묶고, 승용차로 친정집으로 보냈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고인이 지하실에 감금, 폭행당한 상태에서 신음을 하고 있을 때,  방용훈사장은 거실에 지인들을 초대하여 술판을 벌이는 등 엽기적인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행위를 벌였다는 것이었다. 제보자의 말에 의하면, 방용훈의 폭행과 욕설 그리고 자식들에게로 부터 받은 패륜적인 폭언 등을  감당하지 못한 고인은 공항상태에서 모든 것을 체념하고 조용히 눈물의 흘리면서 유서를 쓰고 자살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 개월동안 아무것도 모른채  감금과 폭행을 당하고, 자식들로부터도 모멸감과 욕설을 받은 고인은 남편에 대한 두려움과 자식들로부터 받은 심리적 상처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살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자신의 소중한 딸을 잃은 고인의 어머니가 사위인 방용훈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에는 이런 글이 쓰여져 있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자네처럼 아내에게 포악하고 잔인한 인간을 본 적이 없네. 30여년을 자네의(를) 남편으로 네 아이들의 에미로서 평생을 끝도 한도 없이 봉사하고 살아온 내 착한 딸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 지 알고나 죽자라는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하략)..."


막장 드라마나 엽기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사건이 조선일보 사주가족들에게 비밀리에 발생하고 은폐되었다. 반 인륜적인 가족 범행을 조선일보라는 언론의 힘으로 국민의 눈을 가린 조선일보. 이것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조선일보 언론재벌의 민 낯이다.  



이 사건으로 볼 때,  예전 세간의 이목에서 자연스럽게 뭍힌 조선일보 사주와 장자연배우 자살사건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이라도 검찰과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해 공정하고 엄밀히 재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이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살밖에 선택할 수 없었던 고인의 한을 풀어드리는 길이다. 또한 말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자식의 자살을 지켜보면서 피눈물을 삼켜야 했던 고인 부모의 눈물을 챙겨주는 것이 정부가 국민에게 마땅히 수행해야할 의무이다. 


<연속 기사에서는 고인의 어머니가 사위에게 보낸는 장문의 서신과 고인을 감금하고 폭행했던 고인의 집 지하실과 밖에서 촬영된 CCTV의 전장면을 제공할 것입니다> 






나도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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