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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동성애는 인권이다. 과연 그럴까요?"

[비온뒤무지개재단]은 평소 동성애를 옹호▪조장에 앞장서 온, 국민의 혈세로 지원받게 되는 법무부 산하 재단이다

 

어지러운 시국에, 나라를 더 어지럽게 하는 사건 하나가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동성애 단체들과 활동가들에게 재정을 지원해 주고 있는 [비온뒤무지개재단]이 법무부 산하 재단으로 들어가게 되는 마지막 2심 판결이 201612월초에 있다고 합니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은 평소 동성애를 옹호조장에 앞장서 왔으며, 이미 1심에서 승소하고 마지막 판결을 남겨두고 있어 많은 학부모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내어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실체를 알리고, 국민의 혈세로 지원받게 되는 법무부 산하 재단으로 들어가는 것에 우려를 표현하는 탄원서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네 명의 자녀를 키우는 한 학부모는 아래와 같은 탄원서를 눈물을 흘리며 작성하였습니다. 이 학부모는 대한민국의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인 이 모든 윤리, 도덕, 양심을 초월한 악법이 되지 않고, 올바른 판결을 통해 우리의 자녀와 미래를 지키는 살아있는 사법기관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작성하였다고 전했습니다.

이 학부모의 바램처럼 상식이 통하는 현명한 판결을 기대해봅니다.


탄 원 서

 

사건번호 : 201654321

탄 원 인 : 00 (010-0000-0000)

주 소 : 서울시 0000000000

 

평소 사법질서를 위해 애쓰시는 재판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아들 1, 3명을 키우는 평범한 대한민국 주부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써 다양한 정보를 얻기위해 요즘 학교나, 문화센터, 평생강좌 등 여러 강의를 듣다보면 화가 나고, 기가 막히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그 이유는 인권이라는 이유로 책임과 의무보다 권리를 더욱 강조하며, 아이들에게도 인권이 있으니 모든 것을 존중하라는 이야기를 가는 곳마다 듣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 교과서에서도, 아이들에게 지도하러 나오신 외부교육에서도 니가 잘못해도 혼나는 건 잘못된 거야.”라고 가르쳐서 아이가 이상하다며 저에게 반문을 합니다.


부모로써, 어른으로써 아이들에게 당연히 잘,잘못을 가르치고 인권을 주장하기 전에 올바른 인격함양이 우선인 것인데, 요즘 문화, 교육, 메스컴은 잘못을 잘못이라고 하면, 차별이라고 치부해버리것을 보며 이해가 되지 않는 사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동성애는 인권이다”... 과연 그럴까요?? 그럼 본인 선택에 대해 후회가 없어야하며, 다른 사람의 인권도 존중할 줄 알아야하고, 사회적 문제를 야기해서는 안됩니다. 인권은 만 가진 것이 아니니 누구나 존중되어야합니다. 하지만, 에이즈 환자의 대다수가 남성 동성애자이며, 그 사회적 비용도 본인이 감당하지 않고 국민들이 나누어 감당하고 있고, 그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나열하자면 책 한권을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저출산문제가 가져오는 문제가 심각한데, 어릴때부터 동성애 옹호교육을 통해 마치 동성간의 우정이 사랑인 것 마냥 착각하게 만들어 올바른 결혼관, 가정관을 모두 깨뜨려서 저출산의 악순환을 만드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사회문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은 이런 수많은 사회문제를 야기하는 동성애 옹호조장하는 재단인데, 사법질서를 세워야하는 법무부 산하 재단으로 들어가 국민이 피땀흘려 낸 세금으로 지원받아 그 돈으로 사회적 문제를 더 크게 만들도록 한다는 것....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혈세는 국민의 안녕과 질서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써야하거늘, 일부 동성애 옹호조장하는 단체에서 공공의 이익과 질서를 파괴하고, 자신들의 그릇된 인권만을 주장하며, 수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곳에 쓰여지도록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로써 자녀들에게 물려줄 세상이 상식이 통하는 세상, 밝고 아름다운 세상, 올바른 인권과 가치관이 살아있는 세상이 되어 자녀들도 세상에 나가서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에 일조하며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부디 혈세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결정이 되어지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은 결코 법무부 산하에서 지원받으며 일할 수 없는 재단입니다. , 현명한 판결을 통해 더 크게 올 사회적 문제를 미연에 막아주시길 간곡히, 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6112

탄원인 이00 드림

 

 





나도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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