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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비판하는 애국진영 일부 동지들의 과오

-임진왜란을 당하여 선조만 욕하는 꼴-



지금 운동권과 운동권출신이 이끄는 야당은 최순실 비행에 관한 언론매체의 선정적 보도를 구실로 국민의 분노를 증폭시키고, 그 분노를 이용하여 군중의 힘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사퇴시키려 하고 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박대통령이 사임하면 연립과도정부를 만들고, 과도정부를 야당과 운동권이 주도하는 가운데 역사교과서 바로잡기나 사드 배치 등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와 안전을 위한 조치들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대통령선거를 실시하여 정권을 날로 먹는 것이다. 그 후에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는 안 봐도 비디오다.

 

                   (출처 일베저장소)



이러한 긴박한 정세 속에서 애국진영의 일부 양심적동지들은 최순실 등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에 대한 박대통령의 책임을 비판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임진왜란 때 나라를 걱정한다면서 선조의 실정만 비판하는 것과 같다. 진정으로 나라를 위한다면 선조를 비판할 힘으로 왜병에게 화살 한 개라도 쏘는 것이 옳다.



 (KBS-CCTV) 삼국대전 임진왜란 메이킹 필름 캡쳐 


박대통령의 과오가 적지 않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그것을 비판하는 것은 박대통령을 퇴진시키고 정권을 건식하려는 저들에게 힘을 보태주는 것이 된다. 박대통령을 비판할 힘이 있으면 자유민주적 법절차를 벗어난 군중압력으로부터 박대통령을 보호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체제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나도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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