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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동성애자들이 말하는 性的 지향이란?

 동성애자들이 방송에서 존중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소위 성적(性的) 지향이란 어떤 것일까? 막상 성적지향이 어떤 것인지는 언론이나 강의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구체적으로 알려져있지는 않다. 그만큼 동성애와 성적지향의 실체에 대해 그간 철저히 베일속에 가려져왔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필자는 성소수자단체가 일반인들에게 동성애와 성적지향에 대해 무조건 받아들이기를 강조하기 이전에 일반인들에게 동성애와 성적지향에 대해 분명히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분명히 알맹이를 안 후에 그것이 과연 인권으로 존중해야 하는 성격을 지닌 것인지 아니면 반대의견을 표시해야 하는 것인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성애자들은 은어를 사용하여 본인의 성적 지향을 표시하는데, 시내 전봇대에 일제히 붙은 아래 노란 광고전단지(사진)는 어느 동성애자의 성적 지향을 나타내며 성적지향에 맞는 파트너를 구한다는 내용이다.



전단지에 기재된 SM가피학증(Sadomasochism)’, 즉 고통을 가해 성적 쾌감을 얻는 가피학증(사디즘)’과 고통을 당하면서 성적 쾌감을 얻는 피학증(마조히즘)’을 합한 것이다. 동성애자들의 SM 행위는 성행위 중 욕설을 내뱉으며 수갑을 상대에게 채운 후 채찍이나 몽둥이로 상대를 구타하고, 촛농을 떨어뜨려 화상을 입혀 고통을 줘야만 성적 흥분을 느끼는 변태적인 행위다. ‘Submission의 준말로 고통을 당해 줄 노예 역할을 할 사람이며, ‘바텀은 남성 간의 항문 성행위 시 여성 역할을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 이 사람은 남성 간의 항문 성관계 시에 상대에게 고문을 가해 신체적 고통을 줘야만 성적 흥분을 느끼는 사람인데, 자신에게 철저히 이런 납득하기 어려운 행위를 당하기를 원하는 사람을 모집하고 있는 것이다.






 전단지를 더 자세히 보면, ‘초보어린 분 가능이라는 문구로 10대 청소년을 겨냥하고 있으며, ‘도구 있음이라는 말로 고문에 필요한 도구가 이미 준비돼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알바 사절이라는 문구인데, 이 사람에게 고문당하며 항문 성관계를 당할 되도록 어린 남성을 찾는데, 돈을 바라고 올 학생은 연락하지 말 것이며 자원하여 당하고 싶은 어린 학생만 오라는 것이다.




 이것이 동성애자들이 인권이니 존중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성적 지향이다. 필자는 이런 내용을 성적 지향이니 인권으로 존중해 달라고 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기 힘들다. 아마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기 때문일 것이다. 올해 6월에 열린 서울시청 광장에서 성 소수자의 인권과 성적 지향을 존중받기 위해 퀴어축제가 열렸는데, 레즈비언이라고 커밍아웃 한 김보미 서울대 총학생회장이 이날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퀴어축제에 연자로 무대에 올라가 오늘을 축하하자. 시끄럽고 더럽게 놀자고 말했다. 김보미 학생의 부모님이 자신의 애지중지 키운 딸이 다수가 모인 앞에서 이런 말을 한 사실을 알게 되신다면 정말 마음이 아프실 것 같다. 어느 부모도 자식이 더럽게 노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리고 문제의 이 노란전단을 붙인 남서동성애자도 아마 이 자리에 참석해 자신의 성적 지향이 인권이니 운운하며 존중받아야 한다고 말하며 오늘을 축하하며 시끄럽고 더럽게 놀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 말한 시끄럽고 더러운성적 지향에 대해 의문이나 비난을 제기하는 자는 가차 없이 처벌해야 한다는 차별금지법 통과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을 것이다. 가슴이 답답하다.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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