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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박현정 전 서울시향대표, 인권침해의 배후 실세는 정명훈예술감독의 부인 구순열로 밝혀져.

"서울시장과 서울시 인권감사관은 한 여성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아 놓고, 현재까지 어떠한 사과도 없어..."
인권변호사가 시장인 서울시는 인권을 포기하는 가?



서울시향 정감독의 부인 구순열씨가 박현정 전)서울시향대표의 성추행 등 허위사실 유포의 실질적 배후


201412월 2일 서울시향 사무국직원 17, 박대표 폭언과 성추행, 인사전횡 등 호소문 의 배후가 정명훈씨의 부인 구순열씨였으며, 이에 대한 검찰수사는 아직까지 답보상태다


이번 사건의 구체적 사건일지를 보면 다음과 같다.



 

2014

125: 박현정대표 직원들의 음해라고 반박

1229: 박현정대표 사퇴발표

 

2015

3, 4: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서울시향 1·2차 압수수색

811: 경찰, 증거불충분 혐의로 박 전대표 무혐의 결정하면서, 서울시향 직원 10명 명예훼손혐의 피의자 혐의로 수사착수

119: 경찰, 서울시향직원 곽모씨에 구속영장 신청

1112: 곽모씨 구속영장 기각

1227: 경찰 정명훈 감독부인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불구속 입건

1229: 정명훈 예술감독직 사퇴의사

 

2016

33일    : 경찰, 서울시향직원 10명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불구속기소,             

정명훈 부인 구순열씨 기소중지로 검찰 송치. 경찰에서 수 차례 입국조사를

종용했으나 지속적으로 거부

1026: 검찰 수사 오리무중 답보상태

 



정명훈씨 부인 구순열씨가 배후에서 지속적으로 박 전 대표의 사퇴와 명예훼손을 지시

 

당시 서울청 사이버수사대에서 밝혀진 내용은 구순열씨가 배후에서 서울시향 비서 백모씨에게 카톡으로  시나리오 잘짜서 진행하라”, “인권침해 이슈만 강조해라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였다..

 



또한 '박대표가 성추행과 성희롱, 폭언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투서를 작성하고 배포하도록 정감독의 여비서 백모씨에게 지시한 혐의'다.

 



서울시향 백모씨는 "정감독이 배후에 든든한 지지 세력"이라고 자신의 페북에서 상세히 쓰고  배후에 정감독 부인이 조종하고 있음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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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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